박도윤
총괄 컨설턴트
15년 이상 지역 매장 동선을 다루며, 특산품 코너를 매장의 이야기 허브로 바꾸는 일을 맡습니다.
우리는 하나로마트 특산품 매대가 잠깐 머무는 통로가 아니라, 지역 이야기가 쌓이는 자리가 되도록 동선·문구·행사·교육을 한데 묶어 돕습니다. 숫자 대시보드보다 관찰 메모와 실행 체크리스트를 중심에 둡니다.
총괄 컨설턴트
15년 이상 지역 매장 동선을 다루며, 특산품 코너를 매장의 이야기 허브로 바꾸는 일을 맡습니다.
매장 동선 분석가
측정과 스케치를 병행해 병목을 숫자가 아닌 공간 언어로 옮깁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저
색과 높이, 조명 반사를 조정해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면을 만듭니다.
지역상품 기획자
생산자 이야기를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매대 카피와 행사 문구를 연결합니다.
프로모션 매니저
소규모 시연과 계절 행사가 통로를 막지 않도록 흐름을 설계합니다.
교육 코디네이터
현장 직원이 부담 없이 설명할 수 있는 짧은 스크립트를 함께 다듭습니다.
성과 분석 담당
실행 전후의 관찰 기록을 비교해 다음 분기 실험 후보를 정리합니다.
동선 기준점 패키지에서 받은 지도 한 장이 직원 회의의 앵커가 됐습니다. 냉장 코너 앞 병목이 왜 생기는지 구체적으로 짚어 줘서 설명이 빨라졌어요.
시즌 문구 키트의 짧은 헤드라인이 시인성을 높였습니다.
주간 로테이션 플랜 색 라벨이 알바생에게도 직관적이었습니다.
통합 패키지의 주차별 단일 목표 덕분에 회의가 길어지지 않았습니다.
시연대 교대표가 생기니 통로 불편 접수가 줄었습니다. 지역 농축산 공동 브랜드 현장 담당